황정민 측은 지난해 8월 A씨를 고소했고 법원은 올 2월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A씨는 이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하는 동시에 2억원대 민사 소송도 제기했다. A씨는 황정민과 사적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하는 반면 황정민 측은 거부 의사를 밝혔음에도 A씨가 지속해서 스토킹 범죄를 벌였다고 맞선다.
현재 황정민은 이 같은 사생활 논란에 휘말렸지만 7월15일 개봉한 영화 '호프' 무대 인사를 예정대로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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