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는 2024년과 2025년 최우수기관과 우수기관에 선정된데 이어 올해도 나등급(우수)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안전과 지역상생·협력, 공공서비스 등 국민과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분야를 중점적으로 평가해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사는 지역 부동산 경기침체와 건설경기 위축 등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재무구조 지속 유지(부채비율 28%)와 CLEAN 행정을 통한 종합청렴도 최우수 기관 달성(대통령표창 수상), ESG 경영·고객만족도 최고 득점 획득, 현장 안전관리·안전 관리체계 강화 등 책임경영과 공공성 측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장충모 사장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지역 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통합특별시의 압도적 성장과 균형발전을 뒷받침하는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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