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분단 현장과 자연 생태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DMZ 자전거 투어가 겨울 휴식기를 마치고, 오는 26일 다시 열린다.
${IL01}경기도북부청은 2월 26일(일) 14시 파주 임진각에서 60년 동안 일반인 출입이 통제됐던 DMZ 민간인 통제구역을 달리는 ‘2012년 제 1회 DMZ일원 자전거투어’를 실시한다고 보도자료로 밝혔다.
군 순찰로를 활용한 자전거 투어는 임진각에서 출발, 통일대교-군내삼거리-초평도 일원 약 18km 구간(초급 14km)을 왕복한다.
참가자는 2월 17일까지 경기도 DMZ 홈페이지(http://dmz.gg.go.kr)나 경기관광공사 e땡큐사이트(www.ethankyou.co.kr)에서 신청한다. 참가비는 1만 원으로 자전거와 헬멧을 대여하고, 지역 산물인 파주특산품을 기념품으로 받는다.
올 3년째를 맞는 DMZ 자전거투어는 동절기를 제외한 매월 넷째 주 일요일에 열리며, 총 18회 동안 약 3200여 명이 참가했다.
${IL01}경기도북부청은 2월 26일(일) 14시 파주 임진각에서 60년 동안 일반인 출입이 통제됐던 DMZ 민간인 통제구역을 달리는 ‘2012년 제 1회 DMZ일원 자전거투어’를 실시한다고 보도자료로 밝혔다.
군 순찰로를 활용한 자전거 투어는 임진각에서 출발, 통일대교-군내삼거리-초평도 일원 약 18km 구간(초급 14km)을 왕복한다.
참가자는 2월 17일까지 경기도 DMZ 홈페이지(http://dmz.gg.go.kr)나 경기관광공사 e땡큐사이트(www.ethankyou.co.kr)에서 신청한다. 참가비는 1만 원으로 자전거와 헬멧을 대여하고, 지역 산물인 파주특산품을 기념품으로 받는다.
올 3년째를 맞는 DMZ 자전거투어는 동절기를 제외한 매월 넷째 주 일요일에 열리며, 총 18회 동안 약 3200여 명이 참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