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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아파트 94.42㎡
1회 유찰 7억 2,0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316번지 은마아파트 11동 205호가 경매 나왔다. 3호선 학여울역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8개동 442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79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2층으로 북동향이며 94.42㎡(31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영동대로, 남부순환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대곡초등, 대명중, 휘문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롯데백화점, 대치유수지체육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7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8억1000만원에서 8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5000만원에서 3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3월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11-28824
여의도동 아파트 135.8㎡
2회 유찰 7억6800만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0-3번지 삼부아파트 1동 1163호가 경매 나왔다. 여의도고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0개동 86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76년 10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5층으로 남동향이며 135.8㎡(40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여의동로, 여의나루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여의도초등, 여의도중, 여의도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여의도성모병원과 여의도백화점, 한강시민공원여의도지구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7억6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 가처분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0억원에서 10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3월20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1-17356
문정동 아파트 84.71㎡
1회 유찰 5억6000만원
서울 송파구 문정동 150번지 올림픽훼밀리타운아파트 111동 1503호가 경매 나왔다. 가원중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6개동 449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8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5층으로 남동향이며 84.71㎡(32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패밀리길, 송파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가락시장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가원초등, 가원중, 가락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삼성서울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5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5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6억5000만원에서 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8000만원에서 3억2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3월 19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1-12716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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