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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전국 최대 난대림을 달린다.
오는 3월 31일부터 이틀간 전남 완도군 일대에서 ‘제2회 완도장보고배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열린다.
전남 완도군과 국민생활체육회 전국자전거연합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산악자전거(MTB) 47Km 크로스컨트리와 40Km 도로사이클 종목이 펼쳐진다.
특히 산악자전거 코스는 전국 최대의 난대림 자생지인 해발 644m의 상황봉과 완도수목원을 끼고 있어, 천혜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난대림 등 빼어난 절경 덕에 지난 대회 참가자들이 다시 찾고 있다"면서 "임도 정비 등 대회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참가 규모는 전체 850여 명이며, 530대의 산악자전거가 난대림을 달린다.
▲ 완도장보고배 전국산악자전거대회 코스(완도군 제공)
오는 3월 31일부터 이틀간 전남 완도군 일대에서 ‘제2회 완도장보고배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열린다.
전남 완도군과 국민생활체육회 전국자전거연합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산악자전거(MTB) 47Km 크로스컨트리와 40Km 도로사이클 종목이 펼쳐진다.
특히 산악자전거 코스는 전국 최대의 난대림 자생지인 해발 644m의 상황봉과 완도수목원을 끼고 있어, 천혜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난대림 등 빼어난 절경 덕에 지난 대회 참가자들이 다시 찾고 있다"면서 "임도 정비 등 대회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참가 규모는 전체 850여 명이며, 530대의 산악자전거가 난대림을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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