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직접 4대강 자전거길을 바꾼다.



4대강살리기추진본부(본부장 심명필)가 시범 운영 중인 4대강 자전거길을 개선하는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3월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자전거길을 만드는 취지로, 이용자가 실제 체험하고 느꼈던 생생한 의견을 모은다.



공모전은 4월 20일(금)까지 23일간 실시되며, 예심과 본심을 거쳐 심사위원회가 실현가능성을 기준으로 최종 선정한다.



총 34명에게 자전거와 관련 용품을 시상한다.



자세한 사항은 4대강 이용도우미 홈페이지(www.riverguid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