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은 산모의 뱃속에 있을 때부터 100세까지 미래를 보장해주는 텔레마케팅(TM) 전용 '흥국우리아이사랑Ⅲ'를 출시해 호평을 얻고 있다.

이 상품은 아이가 성인으로 성장해도 별도의 암보험, 건강보험 등을 따로 가입할 필요가 없도록 설계했다. 0세부터 100세까지 암진단비, 수술비, 입원비, 통원비 등을 보장해주며 만기환급형 선택 시 100세 만기가 되면 100% 환급해준다. 중도급부형 선택 시에는 25세 때 사회진출자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통원관련 급부보장을 기존 80세에서 100세까지 늘린 것도 이 상품의 특징이다. 암통원비는 3만원을 보장해주며, 놀다가 자주 다치는 아이들을 위해 골절, 찰과상, 타박상, 손베임, 화상 등 모든 상해에 대해서도 통원비 2만원을 지급해준다. 아토피피부염, 만성비염, 폐렴, 식중독 등 아이들이 쉽게 앓을 수 있는 주요질환의 통원비(1만원)도 보장한다.

이밖에 중이염 등 귀 질환과 결막염 등 눈 질환의 시청각통원비(1만원)와 청소년 관절염 및 척추측만증 등 성장클리닉질환(1만원)의 통원급부도 보장받을 수 있다.

암진단 급여금의 경우 고액암은 최대 1억원까지 보장하며 고액암 이외 암은 최대 5000만원까지 보장한다.

계약자의 형제 자매가 1명 추가로 가입할 경우 1.5%, 2명 이상 추가 가입 시에는 각각 보험료를 2.0% 할인해준다.
 
 


가정의 달을 맞아 암 같은 치명적질병(CI)을 2번 보장받을 수 있는 가족형 통합보험 '누구나 원하는 더블 통합보험'도 눈길을 끈다.

이 상품은 1차 CI 보험금 지급 후 한번 더 보험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기본 암보험과 달리 더블보장 암보험으로, 재차 암에 걸려도 같은 금액으로 보장하고 발생확률이 높은 전이암까지 보장한다. 또 본인 외에 배우자, 자녀(최대 3명)까지 온가족이 가입할 수 있다.

CI보장을 고객이 선호하는 담보별로 묶은 점도 특징이다. CI 관련 중대질병의 경우 ▲종합보장형 ▲암보장형 ▲사망보장형 등 3가지로 분류해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종합보장형은 CI 발생 후에도 사망보험금은 그대로 유지하고 납입면제 후 종신토록 보장받는 점이 특징이다. 이런 방식을 통해 CI 발생 시 100%만 받던 여타 보험상품과는 달리 최대 180%로 보장을 끌어올렸다.

사망보장형을 선택하면 종신보험과 동일하고 암보장형을 선택하면 첫번째 '중대한 암' 발병 후에도 또 다시 중대한 암을 2번 보장해준다. 종합보장형을 선택하면 CI의 모든 보장이 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