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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플라멩코의 살아있는 전설, 카르멘 모타가 새로운 작품으로 화려하게 찾아온다.
<카르멘 모타의 알마>(Carmen Mota’s Alma)는 불꽃처럼 타오르는 영혼(Alma)이라는 뜻의 작품명처럼, 가슴 속 깊은 곳에서부터 타오르는 플라멩코의 뜨거움을 전해줄 예정이다.
연출과 제작을 함께 맡은 카르멘 모타는 플라멩코의 전통에 현대 무용의 혁신을 절묘하게 녹여냈다는 찬사를 받는 아티스트다. 3살 때부터 플라멩코를 추기 시작해 세계적인 플라멩코 댄서가 됐다.
그의 플라멩코는 전통 플라멩코에 라스베가스의 대형 쇼와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화려함을 접목시켜 그녀만의 독특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전혀 다른 분위기의 1막과 2막으로 구성돼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5월23일부터 26일까지. LG아트센터.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29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카르멘 모타의 알마>(Carmen Mota’s Alma)는 불꽃처럼 타오르는 영혼(Alma)이라는 뜻의 작품명처럼, 가슴 속 깊은 곳에서부터 타오르는 플라멩코의 뜨거움을 전해줄 예정이다.
연출과 제작을 함께 맡은 카르멘 모타는 플라멩코의 전통에 현대 무용의 혁신을 절묘하게 녹여냈다는 찬사를 받는 아티스트다. 3살 때부터 플라멩코를 추기 시작해 세계적인 플라멩코 댄서가 됐다.
그의 플라멩코는 전통 플라멩코에 라스베가스의 대형 쇼와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화려함을 접목시켜 그녀만의 독특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전혀 다른 분위기의 1막과 2막으로 구성돼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5월23일부터 26일까지. LG아트센터.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29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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