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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오는 13일(일) 하루를 '자전거 세상'으로 만든다.
${IL01}서울시는 13일 오전 6시 광화문 광장에서 5000여 명이 참가하는 '하이서울 자전거 대행진'을 개최한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허광태 서울시의회의장도 함께 한다.
행사코스는 광화문광장을 출발, 한강대교 북단, 강변북로 일산방향, 가양대교 북단, 상암 월드컵공원에 이르는 총 21km 구간이다.
따라서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구간별 편도 교통 통제가 진행된다. 통제 사항은 서울지방경찰청(1644-5000), 120 다산콜센터, 대행진 홈페이지(www.hiseoulbik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IL01}서울시는 13일 오전 6시 광화문 광장에서 5000여 명이 참가하는 '하이서울 자전거 대행진'을 개최한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허광태 서울시의회의장도 함께 한다.
행사코스는 광화문광장을 출발, 한강대교 북단, 강변북로 일산방향, 가양대교 북단, 상암 월드컵공원에 이르는 총 21km 구간이다.
따라서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구간별 편도 교통 통제가 진행된다. 통제 사항은 서울지방경찰청(1644-5000), 120 다산콜센터, 대행진 홈페이지(www.hiseoulbik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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