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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단장 중인 양산 원동생태공원에서 휴식을 취한다. 공원 내 가야진사(경상남도 민속자료 제7호)는 옛 역사를 품고 있다.
지금도 마을 사람들은 매년 이곳에서 제를 올리며, 홍수를 막거나 비를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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