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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 경기도교육청 주최로 오전 10부터 네시간 동안'2012 경기학생 DMZ 자전거 대행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방송 주관, 경기관광공사 임직각 사업단, 파주시청 등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김상곤 교육감, 도내 중·고등학생, 지도교사 등 1천 3백여 명이 참가 예정이다. 임진각광장을 출발 총 16㎞ 구간을 약 1시간 30분 정도 자전거로 달리면서 남북분단의 역사성과 아픔, 국가안보의 중요성, 평화통일,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평화능력 함양을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김교육감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로서, 임진각과 비무장지대는 대립과 아픔을 고스란히 간직한 역사적인 장소로 자전거로 달리는 동안 느껴지는 분단의 아픔을 승화시켜 평화 통일을 이루기 위한 책임 있는 역사적인 태도를 길러주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박정웅 기자 parkjo@
문화방송 주관, 경기관광공사 임직각 사업단, 파주시청 등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김상곤 교육감, 도내 중·고등학생, 지도교사 등 1천 3백여 명이 참가 예정이다. 임진각광장을 출발 총 16㎞ 구간을 약 1시간 30분 정도 자전거로 달리면서 남북분단의 역사성과 아픔, 국가안보의 중요성, 평화통일,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평화능력 함양을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김교육감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로서, 임진각과 비무장지대는 대립과 아픔을 고스란히 간직한 역사적인 장소로 자전거로 달리는 동안 느껴지는 분단의 아픔을 승화시켜 평화 통일을 이루기 위한 책임 있는 역사적인 태도를 길러주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박정웅 기자 par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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