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 아파트 84.66㎡
2회 유찰 4억6720만원
 
서울 마포구 상암동 1655번지 상암월드컵파크 403동 1901호가 경매 나왔다. 상암중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12개동 761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6년 12월에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19층으로 남서향이며 84.66㎡(33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중산로, 월드컵북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상암초등, 상암중, 상암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홈플러스와 난지천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3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67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6억3000만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3000만원에서 3억4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7월5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2-729
 
신정동 아파트 100.33㎡
2회 유찰 6억8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2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913동 201호가 경매 나왔다. 신서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32개동 203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7년 7월에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2층으로 남동향이며 100.33㎡(35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목동서로, 목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서초등, 목동중, 진명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양천공원과 이대목동병원,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6억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등기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7억9000만원에서 8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4억원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7월3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9계다.
 
사건번호 11-28691
 
문정동 아파트 136.33㎡
2회 유찰 7억6800만원
 
서울 송파구 문정동 150번지 올림픽훼밀리 아파트 304동 906호가 경매 나왔다. 가원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56개동 449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8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9층으로 남향이며 136.33㎡(49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중대로, 송파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가락시장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가원초등, 가원중, 가락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삼성서울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7억6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5건, 가압류 3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9억원에서 9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7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7월2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1-12341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3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