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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홍, 정충교, 최형민, 황인혁 등이 나선 금산인삼첼로팀은 남자 일반 4km 단체추발 순위전에서 4분15초830으로 서울시청을 따돌렸다.
대회 나흘째인 21일, 단체추발에서 삼양사가 여자 일반, 전라고와 연천고가 남녀 고등부 1위에 올랐다. 임재연(의정부시청)과 이채경(삼양사)은 각각 포인트 부문 남녀 일반 1위를 차지했다.
박정웅 기자 par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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