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뚜르 드 코리아 등 자전거 레저스포츠 활성화를 꾀하고 있는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머니바이크 오픈을 기념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다음은 메시지 전문이다.
${IL01}머니투데이의 자전거 뉴스 '머니바이크'의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자전거처럼 머니바이크도 누구에게나 친근하고 편안한 뉴스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근래 자전거 이용 인구가 부쩍 늘고 있고, 이용환경도 많이 나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4대 강변을 따라 아름다운 자전거길이 개통되었습니다. 이제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자전거로 전국을 일주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때에 머니바이크를 오픈한 것은 무척 시의적절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머니바이크를 통해 자전거와 더욱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머니바이크 오픈을 축하드리며, 자전거를 통해 환경도 살리고 건강도 지키는 머니바이크가 되길 기원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
다음은 메시지 전문이다.
${IL01}머니투데이의 자전거 뉴스 '머니바이크'의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자전거처럼 머니바이크도 누구에게나 친근하고 편안한 뉴스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근래 자전거 이용 인구가 부쩍 늘고 있고, 이용환경도 많이 나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4대 강변을 따라 아름다운 자전거길이 개통되었습니다. 이제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자전거로 전국을 일주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때에 머니바이크를 오픈한 것은 무척 시의적절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머니바이크를 통해 자전거와 더욱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머니바이크 오픈을 축하드리며, 자전거를 통해 환경도 살리고 건강도 지키는 머니바이크가 되길 기원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