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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 텃밭이 예술공간으로 바뀐다?
강원도 화천에서 열리는 <텃밭예술축제>는 매주 다른 예술장르의 예술가들이 모여 창작워크숍을 진행하고, 그 결과물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축제다.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프로그램과 지역 주민을 위한 축제가 결합된 이번 행사는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한여름 밤 야외공연으로 펼쳐지는 이색적인 시간이 된다.
이번 행사는 강원문화재단의 레지던시 지원사업으로 진행된다. 예술텃밭을 창작공간으로 해 연극, 전통연희, 무용, 음악 등의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다. 또 전국의 다양한 공연예술가 및 예술단체가 참여하는 행사로서 새로운 형태의 공연예술 프로그램이다.
특히 '화천읍 다원예술퍼포먼스'로 화천주민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퍼포먼스를 벌이는가 하면 '찾아가는 영화관'으로 이동식 에어스크린을 설치해 주민들과 예술가들이 영화와 함께 한여름 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영화상영회를 연다.
이밖에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재능을 공유하는 시간도 갖는다.
7월29일까지. 강원도 화천 시골마을 예술텃밭.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3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강원도 화천에서 열리는 <텃밭예술축제>는 매주 다른 예술장르의 예술가들이 모여 창작워크숍을 진행하고, 그 결과물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축제다.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프로그램과 지역 주민을 위한 축제가 결합된 이번 행사는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한여름 밤 야외공연으로 펼쳐지는 이색적인 시간이 된다.
이번 행사는 강원문화재단의 레지던시 지원사업으로 진행된다. 예술텃밭을 창작공간으로 해 연극, 전통연희, 무용, 음악 등의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다. 또 전국의 다양한 공연예술가 및 예술단체가 참여하는 행사로서 새로운 형태의 공연예술 프로그램이다.
특히 '화천읍 다원예술퍼포먼스'로 화천주민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퍼포먼스를 벌이는가 하면 '찾아가는 영화관'으로 이동식 에어스크린을 설치해 주민들과 예술가들이 영화와 함께 한여름 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영화상영회를 연다.
이밖에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재능을 공유하는 시간도 갖는다.
7월29일까지. 강원도 화천 시골마을 예술텃밭.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3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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