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동 아파트 31.73㎡
2회 유찰 3억2000만원

서울 강남구 개포동 656번지 시영아파트 27동 510호가 경매 나왔다. 포이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30개동 197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4년 11월에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5층으로 남동향이며 31.73㎡(10평형)의 구조로 방이 1개다. 언주로, 양재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포이초등, 개포중·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달터공원과 삼성서울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3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은 매각 후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4억1000만원에서 4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5000만원에서 55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8월 2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1-28749

둔촌동 아파트 113.67㎡
2회 유찰 5억7600만원

서울 강동구 둔촌동 630번지 둔촌푸르지오 아파트 103동 2302호가 경매 나왔다. 둔촌고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10개동 80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10년 3월에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23층으로 남동향이며 113.67㎡(42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명일로, 천호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길동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선린초등, 둔촌중·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보훈병원과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5억7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압류 1건, 가압류 4건, 가처분 2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적다.

시세 6억4000만원에서 6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3억1000만원에서 3억3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8월2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2계다.

사건번호 11-18943

신정동 아파트 84.98㎡
2회 유찰 3억648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87-39번지 유원목동 아파트 102동 1102호가 경매 나왔다. 목동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2개동 156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0년 12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향이며 84.98㎡(33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신목로, 오목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목동초등, 목동중, 진명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안양천근린공원,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7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3억64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6000만원에서 6억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2억5000만원에서 2억7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8월28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10계다.

사건번호 12-4340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4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