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이 올해로 출시 20년이 된 우리 술 백세주의 개발과 개선에 도움을 줄  백세주 모니터요원 ‘백세동안’을 9월20일까지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30~40대 남녀 모두 가능하다. 백세주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된다. 단 월 1회 정기모임에 참여가 가능해야 한다.
 
선발된 모니터 요원은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백세주 제품 개선과 개발 등을 위한 맛과 향을 평가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모니터 요원에게는 정기모임 참석시 월 5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이와 함께 국순당의 우리술 교육인 ‘우리술 첫걸음 과정’ 무료 수강 기회도 주어진다.
 
지원방법은 ‘백세주하면 떠오르는 것’ 등을 기재한  지원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서류 및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ksdb.co.kr)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