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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스포츠는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한 홍보요원 모집에 808명이 몰려 80: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10일 밝혔다. 그 중 자전거와 페이스북 등 SNS 활동을 즐기는 10명을 1기 대학생홍보요원 라이더로 선발, 8일 본사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홍보요원의 공식일정은 10월 20일까지 6주 동안이다.
알톤스포츠는 홍보요원에게 하이브리드 신제품 '로드마스터 세븐'을 제공했다. 최우수 홍보요원에게는 알톤스포츠 온라인 모델 기회와 고급 자전거, 그리고 우수활동자에게도 별도의 부상을 마련한다. 또한 장학금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박정웅 기자 par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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