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예금보험공사는 매각주관사를 통해 그린손해보험의 공개매각을 위한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마감한 결과 3개의 투자자들이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공사는 향후 4주간 예비인수자들의 실사를 거쳐 10월 하순 입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앞서 그린손해보험은 지난 5월 금융위원회로부터 경영개선명령 부과 및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됐다.
공사는 향후 4주간 예비인수자들의 실사를 거쳐 10월 하순 입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앞서 그린손해보험은 지난 5월 금융위원회로부터 경영개선명령 부과 및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