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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과 인천 해양경찰청(청장 이강덕)이 지난 21일부터 1박2일동안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도를 방문 문화행사를 가졌다.
섬마을 덕적도는 인천 연안에서 쾌속선으로 1시간 이상 소요되며 육지에 비해 문화혜택이 턱없이 부족한만큼 이번 포스코건설과 해양경찰청의 문화공연 행사 기부는 주민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하는데 충분한 계기가 됐다.
공연에 앞서 행사 첫날 오전 포스코건설과 해양경찰청 봉사단은 태풍 '볼라벤'과 '산바' 등의 피해를 받은 가옥의 복구를 위해 청소 봉사를 진행했다.
아울러 저녁에는 서포리 해수욕장 야외무대에서 덕적도 마을주민 250명을 초청 '문화공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첫 무대에서 포스코건설 대학생 봉사단 '해피빌더'는 '난타'가 흥겨운 리듬을 선보였고 이어 덕적도 마을주민들의 노래자랑과 포스코건설 사내합창단 '포스코러스','해양경찰청 '브라스밴드'의 무대가 어우러져 주민과 민관이 하나로 어울리는 흥겨운 문화공연이 펼쳐졌다.
이들 봉사단은 행사 이틀째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을 방문, 생필품을 나눠주고 말벗이 되주는 등 맞춤형 사회공헌도 이바지했다.
임정법 서포1리 마을이장은 "시간이 언제 지났는지 모를 만큼 즐거운 축제였다"면서"덕적도까지 찾아와 봉사활동과 공연을 선사해준 포스코건설과 해양경찰청에 주민들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건설과 해양경찰청은 지난 4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섬마을 덕적도는 인천 연안에서 쾌속선으로 1시간 이상 소요되며 육지에 비해 문화혜택이 턱없이 부족한만큼 이번 포스코건설과 해양경찰청의 문화공연 행사 기부는 주민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하는데 충분한 계기가 됐다.
공연에 앞서 행사 첫날 오전 포스코건설과 해양경찰청 봉사단은 태풍 '볼라벤'과 '산바' 등의 피해를 받은 가옥의 복구를 위해 청소 봉사를 진행했다.
아울러 저녁에는 서포리 해수욕장 야외무대에서 덕적도 마을주민 250명을 초청 '문화공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첫 무대에서 포스코건설 대학생 봉사단 '해피빌더'는 '난타'가 흥겨운 리듬을 선보였고 이어 덕적도 마을주민들의 노래자랑과 포스코건설 사내합창단 '포스코러스','해양경찰청 '브라스밴드'의 무대가 어우러져 주민과 민관이 하나로 어울리는 흥겨운 문화공연이 펼쳐졌다.
이들 봉사단은 행사 이틀째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을 방문, 생필품을 나눠주고 말벗이 되주는 등 맞춤형 사회공헌도 이바지했다.
임정법 서포1리 마을이장은 "시간이 언제 지났는지 모를 만큼 즐거운 축제였다"면서"덕적도까지 찾아와 봉사활동과 공연을 선사해준 포스코건설과 해양경찰청에 주민들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건설과 해양경찰청은 지난 4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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