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8일, 서울시는 시민 24명 등이 참석한 '자전거그룹출퇴근' 시범사업인 자전거버스를 가동했다.
시 자전거버스는 두 개 노선으로 동절기를 제외한 매월 넷째 주 금요일 대방역과 아차산역에서 각각 시청으로 들어온다. 이번 자전거버스에는 대방역 구간 15명, 아차산역 구간 9명 등 시민이 참여했다.
지난 6월부터 시작한 자전거버스 시범사업은 자동차 중심의 도로를 자전거와 공유하는 도로나눔운동(Share the road)으로 해외에서 활발하며, 우리나라는 자전거동호회를 중심으로 4-5년 전부터 시작됐다.
박정웅 기자 parkjo@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