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포스코건설은 최근 산업정책연구원이 발표한 '소비자가 뽑은 사회공헌 잘하는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사회공헌 사업에 선도적인 역할을 자임하고 나선 포스코건설은 '글로벌 자원봉사' 부문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유한킴벌리, 삼성전자, 포스코에 이어 모든 업종에서 전체 4위를 기록했다.
이번 발표는 산업정책연구원이 지난 9월 한달간 수도권 거주자 3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통해 진행됐다.
기업 후보군은 매출액 기준 산업군별 대표기업 중 '사회공헌 하면 떠오르는 기업'을 최초상기도 방식으로 선정한 53개 국내 기업들이다.
포스코건설은 회사가 진출한 해외지역 현장마다 '1현장 1이웃'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단순히 '보여주기식'의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운영중인 대학생 봉사단 '해피빌더'와 함께 해외 의료봉사, 유치원 건립 등 다양한 종류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올 하반기 문화체육관광부와 더불어 브라질과 베트남에서 교육환경개선 및 의료지원활동을 비롯한 한류 콘텐츠 지원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