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이관순)은 최근 서울의 한 스튜디오에서 탤런트 이민정을 모델로 한 케어가글 광고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4시간가량 진행된 촬영에서 이민정은 '생활 속 친구 케어가글’의 콘셉트로 다양한 모습의 광고 화보 500여장을 사진에 담았다. 촬영은 환절기 감기예방과 황사철 입속 세균관리, 충치예방, 치과치료 후 살균소독 등 일상에서 케어가글을 사용하는 상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10여년간 케어가글 모델로 활동해 온 이민정은 “평소에도 케어가글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다”며 “이번 광고 화보에서 친구 같은 친근한 생활 필수품의 이미지가 소비자들께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노석 한미약품 홍보이사는 "이민정씨의 밝고 산뜻한 이미지를 강조해 케어가글의 상쾌함을 표현하고자 했다"며 “약국에서만 판매되는 일반의약품인 케어가글은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케어가글은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고기능성 구강청결제(일반의약품)로, 박하향의 성인용과 사과맛의 어린이용이 있으며 전국 2만여 약국 내 비치된 한미약품 전용 매대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