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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지역 아파트를 소유하기 위해서는 기존 전셋값에 8600만원을 더 보태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서울, 경기, 인천지역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60% 이상인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는 2억4790만원, 전세가는 1억6194만원으로 기존 전세에서 매매로 전환되는 비용은 8596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의 경우 1억1711만원(매매가 3억2661만원, 전세가 2950만원)으로 매매전환 비율이 가장 높았다.
뒤를 이어 경기는 7409만원으로 매매가 2억1978만원, 전세가 1억4569만원이며 인천은 6146만원 매매가 1억6863만원, 전세가 1억717만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에서는 도봉구가 매매가는 1억9606만원인데 반해 전세가는 1억2314만원으로 7292만원 격차에 불과해 전세에서 매매로 이동하는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었다.
이어 ▲금천구(7785만원) ▲강서구 (9035만원) ▲중랑구 (9157만원) ▲노원구 (9567만원) ▲구로구(9897만원) 역시 1억원 미만의 매매가와 전세가 격차를 보였다.
경기지역은 ▲포천시(3600만원) ▲동두천시(3750만원) ▲이천시(4206만원) ▲양주시(4207만원) ▲평택시(4446만원) ▲오산시(5013만원) 순이다.
이와 함께 전세가 비율이 70% 이상인 수도권 아파트의 경우 매매전환 비용은 5109만원(매매가 1억9490만원, 전세가 1억4381만원)으로 집계돼 전세가 비율이 높을수록 매매전환 비용은 감소됐다.
채훈식 부동산1번지 실장은 "부동산시장이 여전히 불확실하기 때문에 전세에서 매매로 전환되는 수요가 확산되는 시간이 요구된다"면서 "하지만 최근 전셋값이 상승한데다 연말까지 취득세 감면이 가능해지면서 내집마련 실수요자라면 대출없이 매입을 고려해볼 만하다"고 말했다.
현재 서울, 경기, 인천지역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60% 이상인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는 2억4790만원, 전세가는 1억6194만원으로 기존 전세에서 매매로 전환되는 비용은 8596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의 경우 1억1711만원(매매가 3억2661만원, 전세가 2950만원)으로 매매전환 비율이 가장 높았다.
뒤를 이어 경기는 7409만원으로 매매가 2억1978만원, 전세가 1억4569만원이며 인천은 6146만원 매매가 1억6863만원, 전세가 1억717만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에서는 도봉구가 매매가는 1억9606만원인데 반해 전세가는 1억2314만원으로 7292만원 격차에 불과해 전세에서 매매로 이동하는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었다.
이어 ▲금천구(7785만원) ▲강서구 (9035만원) ▲중랑구 (9157만원) ▲노원구 (9567만원) ▲구로구(9897만원) 역시 1억원 미만의 매매가와 전세가 격차를 보였다.
경기지역은 ▲포천시(3600만원) ▲동두천시(3750만원) ▲이천시(4206만원) ▲양주시(4207만원) ▲평택시(4446만원) ▲오산시(5013만원) 순이다.
이와 함께 전세가 비율이 70% 이상인 수도권 아파트의 경우 매매전환 비용은 5109만원(매매가 1억9490만원, 전세가 1억4381만원)으로 집계돼 전세가 비율이 높을수록 매매전환 비용은 감소됐다.
채훈식 부동산1번지 실장은 "부동산시장이 여전히 불확실하기 때문에 전세에서 매매로 전환되는 수요가 확산되는 시간이 요구된다"면서 "하지만 최근 전셋값이 상승한데다 연말까지 취득세 감면이 가능해지면서 내집마련 실수요자라면 대출없이 매입을 고려해볼 만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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