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대학생 서포터즈 1기’가 인도네시아의 여행지를 소개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체험여행을 다녀왔다고 2일 밝혔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10월23일부터 30일까지 6박8일간 자카르타와 발리의 문화유적, 맛집 등을 탐방하고 왔다. 이들의 체험기는 가루다항공 홈페이지(www.garuda.co.kr)를 통해 체험 내용을 공개될 예정이다.
 

가루다항공은 150명이 넘은 지원자들 가운데 4명을 선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데와라이 가루다항공 지점장은 “이번 인도네시아 체험여행은 대학생의 참신한 시각으로 인도네시아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해 국내 여행객들에게 좋은 정보를 많이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여행 취지를 설명했다.

가루다항공은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국영항공사로서, 현재 인천~자카르타와 인천~발리를 에어버스(AIRBUS)330-200과 330-300기종으로 매일 운항하고 있으며, 전세계 19개, 인도네시아 국내 31개 도시를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