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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포스코건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활동에 나섰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3일 인천 구도심인 송현동 소재 한부모가정과 장애가정을 방문, 집안의 곰팡이 제거와 청소, 도배와 도색작업, 생필품지원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포스코건설 직원과 소방방재청, 인천 중부소방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이날 봉사활동은 인천 동구청이 추천한 결손가정들을 찾아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보금자리 만들기에 나서 지체장애를 앓고 있는 77세 노모와 57세 아들을 위한 쵀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아울러 임시보호소에서 2개월된 영아를 홀로 키우고 있는 엄마(34세)를 위해 포스코건설이 긴급생계비(월세 보증금)와 생활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 곳곳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듯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조두은 포스코건설 차장은 "곧 다가올 한파를 견디고 이들의 작은 희망이나마 지켜줄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됐으며 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포스코건설은 지난달 27일 어둡고 칙칙했던 인천 숭인지하차도 굴다리에 벽화채색 및 조명 등을 설치해 산뜻하고 밝은 굴다리로 재탄생 시켰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인천지역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올 한해만 무려 62번째 주거환경 개선활동에 나서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3일 인천 구도심인 송현동 소재 한부모가정과 장애가정을 방문, 집안의 곰팡이 제거와 청소, 도배와 도색작업, 생필품지원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포스코건설 직원과 소방방재청, 인천 중부소방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이날 봉사활동은 인천 동구청이 추천한 결손가정들을 찾아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보금자리 만들기에 나서 지체장애를 앓고 있는 77세 노모와 57세 아들을 위한 쵀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아울러 임시보호소에서 2개월된 영아를 홀로 키우고 있는 엄마(34세)를 위해 포스코건설이 긴급생계비(월세 보증금)와 생활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 곳곳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듯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조두은 포스코건설 차장은 "곧 다가올 한파를 견디고 이들의 작은 희망이나마 지켜줄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됐으며 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포스코건설은 지난달 27일 어둡고 칙칙했던 인천 숭인지하차도 굴다리에 벽화채색 및 조명 등을 설치해 산뜻하고 밝은 굴다리로 재탄생 시켰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인천지역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올 한해만 무려 62번째 주거환경 개선활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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