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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 중 대다수가 통행료를 미납할 때 톨게이트 사무실 또는 가상계좌, 지로납부 등 지금까지 번거롭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납부 방식이 간편해질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서(사장 장석효)는 고객들이 더 편리하게 고속도로 미납통행료를 납부할 수 있도록 15일부터 전국 편의점을 통해 '고속도로 미납통행료 수납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납통행료 납부가 가능한 편의점은 ▲GS25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 ▲CU ▲미니스톱 등 5개 브랜드로 전국 2만837곳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편의점 납부 방식을 이용할 때 도로공사에서 발급한 QR코드가 기록된 고지서를 지참해야 하며 현금과 현금카드로도 납부가 가능하다.
한편 도로공사는 상습체납 차량의 미납통행료 징수를 위해 지난해부터 전담팀을 운영, 차량 및 채권압류와 공매처리를 진행중에 있으며 지난달까지 2700여대 차량을 적발, 6억원의 미납통행료를 강제 징수했다.
한국도로공서(사장 장석효)는 고객들이 더 편리하게 고속도로 미납통행료를 납부할 수 있도록 15일부터 전국 편의점을 통해 '고속도로 미납통행료 수납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납통행료 납부가 가능한 편의점은 ▲GS25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 ▲CU ▲미니스톱 등 5개 브랜드로 전국 2만837곳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편의점 납부 방식을 이용할 때 도로공사에서 발급한 QR코드가 기록된 고지서를 지참해야 하며 현금과 현금카드로도 납부가 가능하다.
한편 도로공사는 상습체납 차량의 미납통행료 징수를 위해 지난해부터 전담팀을 운영, 차량 및 채권압류와 공매처리를 진행중에 있으며 지난달까지 2700여대 차량을 적발, 6억원의 미납통행료를 강제 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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