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녹차와 어우러진 청수사의 가을 [바이클로 돗토리현 자전거여행] 2일차 사카이미나토항-가이케온천 #3 머니바이크 박정웅 9,939 2012.11.17 | 08:25:0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 청수사는 아름다리 향나무가 마주한다. 나카우미 석호를 오른쪽에 끼고 다이센(大山)을 향하는 길. 그곳에 가면 고찰 청수사가 기다린다. ▲ 청수사 본당 전경 향나무며 대나무 등 빽빽한 산림 속에 감춰진 청수사는 1393년에 목조 건축으로 세워졌다. 본당(1904년 국가지정문화재)과 삼층목탑(1962년 현지정문화재), 고문당 다실(1966 현지정문화재)이 주요 문화재로 지정돼 있다. 주변 자연녹차와 깨끗한 물로 다객(茶客)의 방문이 잦다. ▲ 청수사 삼층목탑 박정웅 기자 parkjo@ 주요뉴스 "플레디스 어떻게 했냐"…투어스, 꿈의 무대서 증명한 2년 반의 성장 투어스, 42와 쓴 청춘의 한 페이지…"더 큰 곳으로, 팬들 위해 살아갈 것" "꿈의 무대, 1만8000명 중 가장 설레"…투어스, 데뷔 2년만 체조 입성 김민솔, 연장 접전 끝 맥콜·모나 용평 오픈 정상…시즌 3승 질주 청년미래적금, 월요일부터 출생연도 제한 없이 접수 가능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플레디스 어떻게 했냐"…투어스, 꿈의 무대서 증명한 2년 반의 성장 ・ 투어스, 42와 쓴 청춘의 한 페이지…"더 큰 곳으로, 팬들 위해 살아갈 것" ・ "꿈의 무대, 1만8000명 중 가장 설레"…투어스, 데뷔 2년만 체조 입성 ・ 청년미래적금, 월요일부터 출생연도 제한 없이 접수 가능 ・ 김민솔, 연장 접전 끝 맥콜·모나 용평 오픈 정상…시즌 3승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