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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19일 오전 하나은행 본점에서 김종준 은행장 및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버려지는 핸드폰을 모아 아시아 빈곤국가 어린이들을 도와주는 폐 핸드폰 기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나은행 임직원과 일반 고객들이 버려지는 폐 핸드폰을 하나은행에 기증하면 하나은행이 1대당 1000원을 적립해 기부금으로 조성하는 방식이다. 행사는 다음 달 28일까지 진행된다.
핸드폰 기증으로 모아진 기부금과 핸드폰을 분해한 후 희귀금속을 추출해 판매한 수익금은 베트남, 미얀마, 몽골 등 아시아지역 국가의 빈곤층 어린이와 학교를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또한 핸드폰을 분해하여 희귀금속을 추출하는 과정에서는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돼 자연스럽게 저소득층을 지원할 수 있다. 하나은행은 희귀금속 정제비용까지 부담하기 때문에 핸드폰 1대당 약 2500원 이상의 기부를 하게 된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1(하나)’이 겹쳐지는 11월11일을 ‘모두하나데이’로 정하고 ‘이웃, 고객, 동료, 세계와 나눔과 배려를 통해 하나되자’는 취지로 대대적인 봉사활동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하나은행 임직원과 일반 고객들이 버려지는 폐 핸드폰을 하나은행에 기증하면 하나은행이 1대당 1000원을 적립해 기부금으로 조성하는 방식이다. 행사는 다음 달 28일까지 진행된다.
핸드폰 기증으로 모아진 기부금과 핸드폰을 분해한 후 희귀금속을 추출해 판매한 수익금은 베트남, 미얀마, 몽골 등 아시아지역 국가의 빈곤층 어린이와 학교를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또한 핸드폰을 분해하여 희귀금속을 추출하는 과정에서는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돼 자연스럽게 저소득층을 지원할 수 있다. 하나은행은 희귀금속 정제비용까지 부담하기 때문에 핸드폰 1대당 약 2500원 이상의 기부를 하게 된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1(하나)’이 겹쳐지는 11월11일을 ‘모두하나데이’로 정하고 ‘이웃, 고객, 동료, 세계와 나눔과 배려를 통해 하나되자’는 취지로 대대적인 봉사활동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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