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디지털 서비스기업 프로비트(Probate)는 21일 'Shake That Boo Boo (Radio Edit)‘가 음원 사이트 Mnet(엠넷)의 일렉트로니카 차트 12주 연속1위, 멜론의 스타일차트 일렉트로니카 부분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수 Modana & Carlprit는 독일의 DJ이며 뮤지션으로 장르는 하우스, 일렉트로닉이다. 현재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의 10~20대 매니아층을 아우르며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Shake That Boo Boo 앨범은 7개의 트랙으로 구성돼 있으며, 셔플댄스에 맞는 버전과 GROOVE(그루브) 버전, DUBSTEP(덥스텝) 버전 등으로 구성됐다. 이중 오리지널 버젼은 현재 클럽에서 가장 유행인 셔플댄스와 라인댄스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배급사 프로비트는 이외에도 지난해 8월부터 엠넷을 비롯해 벅스뮤직, 멜론, 올레뮤직 등에 하우스, 클럽음악, 일렉트로니카 뮤직을 수입, 배급하고 있으며 현재 각 음원사이트에 상위권을 지속하고 있다.


최승주 프로비트 이사는 "일렉트로니카 및 하우스 클럽음악 등 음악을 더 쉽게 접할수 있도록 국내 음원사이트에 배포하고 항상 더 좋은 음악을 국내시장에 배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비트는 음원 배급 이외 영국의 유명 브랜드 ‘헤드칸디’(Hed kandi)의 상품인 헤드폰, 이어폰을 국내시장에 독점 론칭하고 있다. 헤드칸디는 영국의 ‘Ministry of sound’ 그룹의 산하 회사로 음악과 파티 의류 및 액세서리로 특화된 글로벌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