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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A&C(사장 이필훈)는 글로벌 컨설팅 전문기업 '힐 인터내셔널'과 CM 및 건설관련 프로젝트 발굴, 개발, 수주 및 시행 공동수행 등을 위한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엄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프로젝트 정보 취득시 내용 공유, 공동수주 및 수행협력 ▲포스코그룹 발전설비 및 플랜트 투자 프로젝트 참여시 힐 인터내셔널과 동반 진출 협력 ▲힐 인터내셔널·포스코A&C 해외 플랜트 및 건축관련 동반 진출 등을 담고 있다.
포스코A&C는 힐 인터내셔널과 전략적 협력 강화를 통해 국내·외 CM 전문 네트워크를 완성하고 글로벌 역량을 높여 해외시장 다변화로 CM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필훈 포스코A&C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향후 카자흐스탄, 이라크 등 신규 시장 개척과 국내·외 시장에서 수준 높은 CM 기술력과 우수한 디자인을 확보하는 등 글로벌 컨설팅 기업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힐 인터내셔널은 유럽, 중동, 아시아 등 전세계 35개국 110개 사무소를 운영 중인 글로벌 기업으로 미국 건설잡지 ENR의 2012년 등록 기준 건설사업관리 분야 8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엄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프로젝트 정보 취득시 내용 공유, 공동수주 및 수행협력 ▲포스코그룹 발전설비 및 플랜트 투자 프로젝트 참여시 힐 인터내셔널과 동반 진출 협력 ▲힐 인터내셔널·포스코A&C 해외 플랜트 및 건축관련 동반 진출 등을 담고 있다.
포스코A&C는 힐 인터내셔널과 전략적 협력 강화를 통해 국내·외 CM 전문 네트워크를 완성하고 글로벌 역량을 높여 해외시장 다변화로 CM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필훈 포스코A&C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향후 카자흐스탄, 이라크 등 신규 시장 개척과 국내·외 시장에서 수준 높은 CM 기술력과 우수한 디자인을 확보하는 등 글로벌 컨설팅 기업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힐 인터내셔널은 유럽, 중동, 아시아 등 전세계 35개국 110개 사무소를 운영 중인 글로벌 기업으로 미국 건설잡지 ENR의 2012년 등록 기준 건설사업관리 분야 8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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