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무인도에서 '적과의 동침'이 시작됐다.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가 12월5일부터 1차 티켓판매를 시작한다. 


한국전쟁 시대를 배경으로 적군으로 만난 남북한 병사들이 무인도에서 함께 생활하는 이야기를 줄거리로 삼고 있다. 신비로운 무대와 다채로운 음악들이 어우러지며,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았다.

지난 8월 펼쳐진 1회 서울 뮤지컬 페스티벌 예그린 앙코르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되는 등 작품성을 인정 받으며 2013년 가장 기대되는 뮤지컬로 주목 받고 있다.




2013년 1월15일부터 3월10일까지.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5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