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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전문업체 유니클로, 편의점업체 세븐일레븐 등 일본계 기업이 '다케시마' 후원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해당 기업들은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다.
다케시마 논란은 최근 몇몇 기업들이 독도를 다케시마로 바꾸는 운동에 후원금을 내고 있다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한 소문이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들 기업에 대한 불매 운동 움직임도 불거지고 있다.
5일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일본에 사실 확인 중이지만 글로벌 기업으로서 정치적인 입장이나 태도를 취하지 않는 것이 기본 방침"이라며 "특히 한국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비중이 큰 대표적인 시장이기 때문에 이 같은 정치적 행위를 할 이유가 없다"고 부인했다.
유니클로 측도 "근거가 없는 소문이기 때문에 조용하게 상황을 지켜보며 소문이 사라지길 기다리고 있다"며 "다만 소문이 장기화될 경우 대응책 마련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 기업 외에도 아사히, 시세이도, 소니, 캐논, 아식스 등 국내 대표적인 일본계 기업들이 거론된 상태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직접 대응을 자제하며 조심스럽게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다케시마 논란은 최근 몇몇 기업들이 독도를 다케시마로 바꾸는 운동에 후원금을 내고 있다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한 소문이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들 기업에 대한 불매 운동 움직임도 불거지고 있다.
5일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일본에 사실 확인 중이지만 글로벌 기업으로서 정치적인 입장이나 태도를 취하지 않는 것이 기본 방침"이라며 "특히 한국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비중이 큰 대표적인 시장이기 때문에 이 같은 정치적 행위를 할 이유가 없다"고 부인했다.
유니클로 측도 "근거가 없는 소문이기 때문에 조용하게 상황을 지켜보며 소문이 사라지길 기다리고 있다"며 "다만 소문이 장기화될 경우 대응책 마련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 기업 외에도 아사히, 시세이도, 소니, 캐논, 아식스 등 국내 대표적인 일본계 기업들이 거론된 상태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직접 대응을 자제하며 조심스럽게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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