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지난 11일 닛산 서울 강남 전시장에서 ‘슈퍼스타K 시즌4’에서 'Top4'로 선정된 네 팀에게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CUBE)’를 전달했다.

이날 전시장에서는 한국닛산 켄지 나이토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을 비롯해 슈퍼스타K의 Top4로 선정된 로이킴, 딕펑스, 정준영, 홍대광이 참석한 가운데 큐브 전달식 및 기념사진 촬영이 진행됐다. Top4 멤버들은 직접 선택한 색상의 큐브 옆에서 개성 있는 포즈를 취하며 시종일관 즐겁고 유쾌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슈퍼스타K 시즌3에 이어 시즌4를 공식 후원한 닛산은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큐브는 물론 닛산의 아이코닉 스포츠카 370Z, 새롭게 출시된 중형 패밀리 세단 뉴 알티마(New ALTIMA) 등 닛산의 대표 라인업을 특전 및 의전 차량으로 지원해왔다.
 
특히 Top4에게 부상으로 제공된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 및 활용도 높은 수납 공간을 갖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고객층으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