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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사장 정수현)이 '백련산 힐스테이트' 1,2,3차에 대해 초기 금융부담을 대폭 낮춰 분양한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전용면적 84㎡미만의 경우 계약금 2000만원, 84㎡이상은 계약금 3000만원으로 각각 정액제를 적용해 이 아파트의 초기 금융부담을 완화했다.
또 면적에 따라 잔금 50~70%를 2년간 유예토록 계약조건을 변경했으며 계약금 납부 이후 3개월 이내에 잔금을 완납하면 3000만~4000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준다. 일부 가구는 발코니 확장비용도 지원한다.
백련산 힐스테이트는 지하6층~지상15층 39개동, 3221가구 규모로 선시공 후분양 아파트로 계약 후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응암·연은초(2013년 단지내 개교 예정), 영락·충암중과 충암고 등 학군이 밀집했으며 서울시립은평청소년수련과, 이마트, 서부병원, 대림시장, 응암시장 등 편의시설을 고루 갖췄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은평구 일대 3200가구 북한산 힐스테이트 3,7차에 이어 322가구 규모의 백련산 힐스테이트가 잇따라 공급됨에 따라 주거환경이 뛰어난 총 6500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이 형셩됐다"고 전했다.
백련산 힐스테이트 분양가는 3.3㎡당 평균 1200만원대이며 현재 동호수를 선택해 계약할 수 있는 '동호수 지정계약'이 진행 중이다.
현대건설은 전용면적 84㎡미만의 경우 계약금 2000만원, 84㎡이상은 계약금 3000만원으로 각각 정액제를 적용해 이 아파트의 초기 금융부담을 완화했다.
또 면적에 따라 잔금 50~70%를 2년간 유예토록 계약조건을 변경했으며 계약금 납부 이후 3개월 이내에 잔금을 완납하면 3000만~4000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준다. 일부 가구는 발코니 확장비용도 지원한다.
백련산 힐스테이트는 지하6층~지상15층 39개동, 3221가구 규모로 선시공 후분양 아파트로 계약 후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응암·연은초(2013년 단지내 개교 예정), 영락·충암중과 충암고 등 학군이 밀집했으며 서울시립은평청소년수련과, 이마트, 서부병원, 대림시장, 응암시장 등 편의시설을 고루 갖췄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은평구 일대 3200가구 북한산 힐스테이트 3,7차에 이어 322가구 규모의 백련산 힐스테이트가 잇따라 공급됨에 따라 주거환경이 뛰어난 총 6500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이 형셩됐다"고 전했다.
백련산 힐스테이트 분양가는 3.3㎡당 평균 1200만원대이며 현재 동호수를 선택해 계약할 수 있는 '동호수 지정계약'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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