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2월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베리 로맨틱 데이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에서의 1박과 더불어 각 호텔 로비 라운지에서 진행되는 딸기 디저트 뷔페 2인 이용권(투숙 기간 내 1회 제공)이 제공된다.
딸기 디저트 뷔페는 크게 3가지 섹션으로 나뉜다. 생과일 섹션(Live Section), 쉐어 섹션(Share Section), 피스 섹션(Piece Section)으로 구분되며, 생딸기를 비롯해 초콜릿 퐁듀, 케익, 파이 등 딸기를 이용해 조리한 디저트들이 다양하게 제공된다.
특히 발렌타인데이 당일인 14일에 투숙하는 고객들은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로비 라운지에서 기존 딸기 디저트 뷔페에 초콜릿과 스파클링 와인이 추가된 스페셜 딸기 디저트 뷔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피트니스 클럽, 골프 연습장, 사우나 및 수영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일반 객실 이용 시 2인 조식 뷔페를 6만5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클럽층 이용 고객은 2인 조식을 포함한 클럽 라운지 혜택을 즐길 수 있다. 객실 상황에 따라 오후 2시까지 늦은 체크아웃도 가능하다.
가격은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디럭스 객실 기준 26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수페리어 룸 기준 24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