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브랜드가 ‘2013 올해의 차’ 뉴 제너레이션 ES와 뉴 제너레이션 GS 방문 시승 캠페인을 3월31일까지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18개 렉서스 전시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를 희망한 고객에게 세일즈 컨설턴트들이 직접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 뉴 ES와 뉴 GS로 방문, 상세한 제품 설명과 함께 시승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렉서스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뉴 ES와 뉴 GS는 지난달 22일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에서 선정한 ‘2013 대한민국 올해의 차’ 대상과 퍼포먼스상을 각각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