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이 독점 수입·판매하고 있는 호주 스킨케어 화장품브랜드 '닥터루인스 프라이빗 포뮬라'(DR.LEWINN’S PRIVATE FORMULA)가 홈쇼핑에서 4회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애경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GS SHOP ‘리얼뷰티쇼’ 론칭 방송시 단 15분 만에 준비된 4000여 세트가 매진되면서 분당 2400만원의 판매량을 보였고, 같은 달 2차 방송 때는 30분 만에 6000여 세트가 매진돼 분당 1800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어 2~3개월 만에 실시된 3차 방송 5100세트, 4차 방송에선 8500세트가 팔리는 등 판매량이 급증했다. 매회 방송시 평균 140% 이상의 달성률을 기록하면서 누적판매 2만3600세트, 금액으로는 4회 동안 약 21억원 어치가 판매됐다.

닥터루인스는 이 같은 관심에 힘입어 오는 23일 오전 8시15분 5차 방송에 들어간다. 이번 구성에는 한동안 판매하지 않았던 ‘코렉티브 라인필러’가 포함된다. ‘코렉티브 라인필러’는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는 닥터루인스 베스트상품으로 1·2차 방송 매진 이후 구할 수 없었던 제품이다. ‘수분필러’로 알려진 ‘수퍼 하이드레이터’도 동시에 구매 가능하다.

닥터루인스 프라이빗 포뮬라는 지난 1989년 50년 전통의 제약회사 발란트사(Valeant Pharmaceuticals)에 의해 탄생됐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의사인 루인 박사가 여성이 성형수술에 의존하지 않고 아름다워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개발한 스킨케어 화장품이다. 또한 11년간 호주 1등 브랜드로 선정돼 각종 뷰티 어워드에서 베스트 상품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브래드 피트, 제니퍼 애니스톤 등 할리우드 스타들도 즐겨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