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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고'편과 '바빠요'편의 두 가지 버전으로 방송 및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된 이번 광고에서는 수지가 부르는 '참 착하네요'가 화제를 낳고 있다. 특히 유튜브에서는 공개된 지 일주일 만에 조회수 9만 건을 넘어섰다.
회사 측은 이번 광고에 대해 "피곤과 스트레스가 일상인 돼버린 시대에 활력을 전하고자 했다"며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사랑받는 모델인 수지가 비타민C를 함유해 '착한 드링크'라 불리는 비타500과 경쾌한 음악으로 국민들을 응원하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두 개의 광고영상 중 '바빠요' 편의 경우 "모두가 힘들고 바빠요. 카페인 필요한 걸까요. 얘는요, 그런 거 없어요. 참 착하네요"라는 가사의 노래와 함께 바쁜 직장인, 학생 등에게 수지가 직접 비타500을 전하는 장면으로 구성됐다.
광동제약은 비타500 출시 12년을 맞은 지난해부터 주요 성분인 '비타민C'를 강조한 '착한 드링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 비타500 판매 수익의 일부를 적립해 소아암 환아를 지원하는 등 '착한' 활동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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