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대림산업 화학공장서 폭발사고, 3명 사망
지영호 기자
7,850
공유하기
전남 여수 국가산업단지 내 대림산업 화학공장에서 14일 9시경 폭발사고가 일어나 1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용접작업을 진행하던 중 폴리에틸렌 저장 탱크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3명이 숨지고 10명이 부상을 당했다. 일부 부상자는 상태가 위독해 사망자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현재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용접작업을 진행하던 중 폴리에틸렌 저장 탱크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3명이 숨지고 10명이 부상을 당했다. 일부 부상자는 상태가 위독해 사망자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현재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