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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과 티웨이항공은 대만 노선 활성화와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한 공동운항을 오는 29일부터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저비용항공사(LCC)간 공동운항 체결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체결한 공동운항 노선은 지난해 5월 첫 취항한 김포-송산 노선으로 편별 일정 좌석을 공유해 양 항공사가 모두 주7회 좌석을 판매한다. 현재는 이스타항공 주3회(화, 목, 토), 티웨이항공 주4회(월, 수, 금, 일)를 운항하고 있다.
이로써 양 항공사는 대만 노선 예약 편의 증대 및 여행사의 다양한 상품개발이 가능해져 판매 활성화 및 이용객 증대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송산공항은 타이베이 도심 한가운데 위치했으며 지하철 및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해 시내 중심가 접근이 매우 편리하다.
김포공항에서 2시간30분 거리인 대만은 국립고궁박물관, 야류지질공원, 지우펀, 101빌딩, 스린야시장 등 개별 및 가족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겨울여행(스키)과 한류문화의 영향으로 대만 인바운드 고객도 꾸준히 늘고 있다.
김포-송산 공동운항 항공운임 및 서비스는 각 항공사별 판매 운임과 서비스로 제공될 예정이다. 공동운항 항공편 예약은 오는 29일 탑승 항공편부터 가능하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이번에 체결한 공동운항으로 대만 여행 고객의 편의성이 크게 좋아졌다” 며 “LCC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한국-대만 여행 활성화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스타항공과 티웨이항공은 대만 노선 활성화와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한 공동운항을 오는 29일부터 진행한다.
이번에 체결한 공동운항 노선은 지난해 5월 첫 취항한 김포-송산 노선으로 편별 일정 좌석을 공유해 양 항공사가 모두 주7회 좌석을 판매한다. 현재는 이스타항공 주3회(화, 목, 토), 티웨이항공 주4회(월, 수, 금, 일)를 운항하고 있다.
이로써 양 항공사는 대만 노선 예약 편의 증대 및 여행사의 다양한 상품개발이 가능해져 판매 활성화 및 이용객 증대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송산공항은 타이베이 도심 한가운데 위치했으며 지하철 및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해 시내 중심가 접근이 매우 편리하다.
김포공항에서 2시간30분 거리인 대만은 국립고궁박물관, 야류지질공원, 지우펀, 101빌딩, 스린야시장 등 개별 및 가족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겨울여행(스키)과 한류문화의 영향으로 대만 인바운드 고객도 꾸준히 늘고 있다.
김포-송산 공동운항 항공운임 및 서비스는 각 항공사별 판매 운임과 서비스로 제공될 예정이다. 공동운항 항공편 예약은 오는 29일 탑승 항공편부터 가능하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이번에 체결한 공동운항으로 대만 여행 고객의 편의성이 크게 좋아졌다” 며 “LCC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한국-대만 여행 활성화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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