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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지난 1월부터 시행중인 '기업스마트론'을 최대 0.8%포인트 낮추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금리 혜택은 종전 금리감면(0.2%~0.5%포인트)에 추가로 영업점에서 최대 0.3%포인트 금리 감면이 가능토록 했다.
또 현재 기업스마트론 총한도 3조원 중 잔여한도는 1조7000억원 수준으로, 이중 70% 상당인 1조2000억원을 중소기업에 집중 배정하기로 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기업스마트론의 총한도는 현재 1조7000억원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면서 "가급적 빠른 시일 내 대출 조건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금리 혜택은 종전 금리감면(0.2%~0.5%포인트)에 추가로 영업점에서 최대 0.3%포인트 금리 감면이 가능토록 했다.
또 현재 기업스마트론 총한도 3조원 중 잔여한도는 1조7000억원 수준으로, 이중 70% 상당인 1조2000억원을 중소기업에 집중 배정하기로 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기업스마트론의 총한도는 현재 1조7000억원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면서 "가급적 빠른 시일 내 대출 조건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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