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웅제약은 ‘아름다운 가게 논현점’이 지난 13일 설립 9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특별행사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아름다운가게 논현점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이기대 아름다운가게 상임인사, 정종근 대웅 부사장과 전혜숙 전무를 비롯한 대웅그룹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대웅그룹 사회공헌 봉사단인 ‘대웅 베어엔젤’ 소속 직원들은 아름다운가게 논현점의 일반 자원봉사자 ‘활동천사’들과 기증 물품을 판매하는 등 행사에 참여했다.
대웅제약은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한 달간 본사를 비롯한 공장, 연구소 직원 등으로부터 각종 의류와 도서, 가방과 스포츠용품 등 600여점의 물품을 기증받아 아름다운가게 측에 전달했다.
또 시린이 전문치약 ‘덴티가드 센서티브’와 관계사인 DNC의 ‘에스테메드 화장품’ 등 일반 판매제품도 기증했다.
2004년 논현점 설립 이후 해마다 대웅제약과 나눔활동을 함께해온 화장품 연구개발 및 생산 전문업체 ‘코스맥스’도 3종 120점의 화장품을 기증하며 행사에 동참했다.
김진호 아름다운가게 논현점 매니저는 “대웅제약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덕분에 논현점을 9년째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다”며 “논현점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종근 대웅 부사장은 “이번 9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이웃을 돌아보고 마음을 나누는 분들이 한층 많아졌으면 한다”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실현, 직원 참여 속 국민건강을 위한 대웅제약의 사회공헌 활동은 앞으로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웅제약과 함께하는 아름다운가게 논현점 9주년 기념행사에서 정종근 대웅 부사장(앞줄 왼쪽에서 2번째)과 전혜숙 전무(앞줄 왼쪽에서 3번째)가 대웅임직원 및 자원봉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름다운가게 논현점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이기대 아름다운가게 상임인사, 정종근 대웅 부사장과 전혜숙 전무를 비롯한 대웅그룹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대웅그룹 사회공헌 봉사단인 ‘대웅 베어엔젤’ 소속 직원들은 아름다운가게 논현점의 일반 자원봉사자 ‘활동천사’들과 기증 물품을 판매하는 등 행사에 참여했다.
대웅제약은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한 달간 본사를 비롯한 공장, 연구소 직원 등으로부터 각종 의류와 도서, 가방과 스포츠용품 등 600여점의 물품을 기증받아 아름다운가게 측에 전달했다.
또 시린이 전문치약 ‘덴티가드 센서티브’와 관계사인 DNC의 ‘에스테메드 화장품’ 등 일반 판매제품도 기증했다.
2004년 논현점 설립 이후 해마다 대웅제약과 나눔활동을 함께해온 화장품 연구개발 및 생산 전문업체 ‘코스맥스’도 3종 120점의 화장품을 기증하며 행사에 동참했다.
김진호 아름다운가게 논현점 매니저는 “대웅제약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덕분에 논현점을 9년째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다”며 “논현점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종근 대웅 부사장은 “이번 9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이웃을 돌아보고 마음을 나누는 분들이 한층 많아졌으면 한다”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실현, 직원 참여 속 국민건강을 위한 대웅제약의 사회공헌 활동은 앞으로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