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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2만원대까지 떨어졌다.
23일 GS건설은 전거래일대비 3.62% 떨어진 2만9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4월24일 기록한 52주 신고가(9만4700원) 대비 69.06% 급락한 수치다.
GS건설이 종가 기준으로 2만원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2005년 5월26일(2만9650원) 이후 처음이다.
GS건설은 1분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각각 5354억원과 3861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0일 공시했다. 이는 회사 설립 이후 최악의 실적 수준이다.
그 결과 11일과 12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으며 이후에도 꾸준한 하락세를 이어왔다. 16일과 19일 각각 소폭(0.31%, 0.65%) 반등하기도 했으나 전반적으로는 약세 기조를 지속하고 있는 형국이다.
23일 GS건설은 전거래일대비 3.62% 떨어진 2만9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4월24일 기록한 52주 신고가(9만4700원) 대비 69.06% 급락한 수치다.
GS건설이 종가 기준으로 2만원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2005년 5월26일(2만9650원) 이후 처음이다.
GS건설은 1분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각각 5354억원과 3861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0일 공시했다. 이는 회사 설립 이후 최악의 실적 수준이다.
그 결과 11일과 12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으며 이후에도 꾸준한 하락세를 이어왔다. 16일과 19일 각각 소폭(0.31%, 0.65%) 반등하기도 했으나 전반적으로는 약세 기조를 지속하고 있는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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