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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관식에는 아모레퍼시픽 노상철 상무와 롯데호텔서울 김정환 전무, 비딸리 편 주한 우스베키스탄 대사, 롯데호텔 송용덕 대표,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전진수 상무, 스파파인더 재팬 소마 요리코 대표(좌측부터)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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