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국선주협회는 중소선사들의 공동이슈를 다루기 위해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선주협회 회의실에서 ‘근해벌크선사협의회’(가칭)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 선주협회는 개최배경, 추진경과, 협의회 의제, 부문별 협의내용 및 운영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부문별 협의내용에 대해 비용관리부문, 제도 개선 부문, 비용절감을 위한 협동조합 설립방안 등을 제시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협회는 선박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하는 신규 장비의 공동구매, 선내 주요 소모품의 공동구매, 선박 관련 서비스에 관한 공동입찰 등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제도개선 부문에서는 ▲선박등기등록절차의 개선 및 정보공유 등 ‘제도개선사항’ ▲1금융권에 대한 금융조달, 선박금융 대출, 차입금에 대한 담보 요구, 소형선박의 까다로운 환급보증서 발급으로 인한 소형선박 발주의 어려움 등 ‘금융관련 애로사항’ ▲중소선사의 회계·재무 정보공유를 위한 회계·재무 워크숍 개최 등 ‘대응방안’을 제시했다.
협의회 명칭과 관련해서는 선종, 화종의 구분 없이 중소선사의 의견을 모두 수렴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중소선사협의회’로 정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반면 선종·화종별 구분이 되지 않으면 공통의 분모를 모아내기 어렵기 때문에 ‘중소벌크선사협의회’가 적절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결론을 내리지 못한 부분은 6월 개최되는 사장단연찬회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선주협회 관계자는 “앞으로 매분기마다 정례적으로 협의회를 개최해 중소선사의 현안을 점검하고 추진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신용경 신성해운 부사장, 이형섭 인터해운 상무 등 중소선사 기획담당 임원과 황영식 선주협회 업무팀 이사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선주협회는 개최배경, 추진경과, 협의회 의제, 부문별 협의내용 및 운영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부문별 협의내용에 대해 비용관리부문, 제도 개선 부문, 비용절감을 위한 협동조합 설립방안 등을 제시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협회는 선박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하는 신규 장비의 공동구매, 선내 주요 소모품의 공동구매, 선박 관련 서비스에 관한 공동입찰 등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제도개선 부문에서는 ▲선박등기등록절차의 개선 및 정보공유 등 ‘제도개선사항’ ▲1금융권에 대한 금융조달, 선박금융 대출, 차입금에 대한 담보 요구, 소형선박의 까다로운 환급보증서 발급으로 인한 소형선박 발주의 어려움 등 ‘금융관련 애로사항’ ▲중소선사의 회계·재무 정보공유를 위한 회계·재무 워크숍 개최 등 ‘대응방안’을 제시했다.
협의회 명칭과 관련해서는 선종, 화종의 구분 없이 중소선사의 의견을 모두 수렴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중소선사협의회’로 정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반면 선종·화종별 구분이 되지 않으면 공통의 분모를 모아내기 어렵기 때문에 ‘중소벌크선사협의회’가 적절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결론을 내리지 못한 부분은 6월 개최되는 사장단연찬회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선주협회 관계자는 “앞으로 매분기마다 정례적으로 협의회를 개최해 중소선사의 현안을 점검하고 추진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신용경 신성해운 부사장, 이형섭 인터해운 상무 등 중소선사 기획담당 임원과 황영식 선주협회 업무팀 이사 등 15명이 참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