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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신선식품 가격 안정화와 지역 상품 판로 확대를 꾀하는 '지자체 연계 新유통모델'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4일 지자체 연계 신 유통모델로 제주도와 함께 '제주도와 이마트의 동반성장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 우근민 제주도지사와 허인철 이마트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도 농/축/수산물 가격 안정화, 제주산품 판매 확대와 마케팅 지원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제주산품 품질 향상에 관한 논의를 시작한다.
이마트는 이번 제주도와의 新유통모델 런칭을 시작으로 제주도 우수 농/축/수산물을 적극적으로 매입해 현재 1000억원 수준인 이마트의 제주도 농/축/수산물 매입액을 향후 5년 내에 2000억원 수준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마트가 새로운 유통모델을 선보이는 이유는 재배 단계에서부터 산지 농가와 지자체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신선식품 가격을 안정화 하고, 산지 농가들에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또 지방자치단체와 물류시스템 혁신을 통해 비효율적인 물류로 인해 증가되는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상품 런칭 시 이마트가 마케팅을 지원하는 제주도와 이마트의 동반성장을 위한 '공동 협의체'도 구성한다. 이를 통해 제주도 신선식품 총 생산량의 3% 수준인 이마트 매입량을 7% 수준까지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마트는 오는 4일 지자체 연계 신 유통모델로 제주도와 함께 '제주도와 이마트의 동반성장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 우근민 제주도지사와 허인철 이마트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도 농/축/수산물 가격 안정화, 제주산품 판매 확대와 마케팅 지원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제주산품 품질 향상에 관한 논의를 시작한다.
이마트는 이번 제주도와의 新유통모델 런칭을 시작으로 제주도 우수 농/축/수산물을 적극적으로 매입해 현재 1000억원 수준인 이마트의 제주도 농/축/수산물 매입액을 향후 5년 내에 2000억원 수준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마트가 새로운 유통모델을 선보이는 이유는 재배 단계에서부터 산지 농가와 지자체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신선식품 가격을 안정화 하고, 산지 농가들에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또 지방자치단체와 물류시스템 혁신을 통해 비효율적인 물류로 인해 증가되는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상품 런칭 시 이마트가 마케팅을 지원하는 제주도와 이마트의 동반성장을 위한 '공동 협의체'도 구성한다. 이를 통해 제주도 신선식품 총 생산량의 3% 수준인 이마트 매입량을 7% 수준까지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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