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돼지 생고기 전문 프랜차이즈 ‘종로상회’(www.jongrofc.com, 박정인 대표)는 MBC 주말 특별기획 ‘백년의 유산’에 제작지원하며 가맹점 매출 향상을 위한 본사 차원에서의 홍보지원도 적극적이다.

종로상회의 또 다른 장점이라면 가맹점 확장에만 몰두하지 않고 가맹점 내실을 기하는 데 충실하다는 것이다.
 
종로상회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우뚝 서는 것이 목표다. 기초부터 튼실하고 내실 있는 가맹점 관리를 위해 15개 가맹점을 한 그룹으로 전담 슈퍼바이저를 두고 가맹점 중점관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가맹점들은 슈퍼바이저를 통해 불만사항을 손쉽게 해소할 수 있다. 현재 종로상회의 전국 가맹점 수는 80여 개로, 모두 6명의 슈퍼바이저가 활동하고 있다.
 
종로상회의 박정인 대표는 “가족의 행복과 가맹점 성공을 위해 밤낮없이 뛰는 가맹점주님들의 마음을 잘 이해한다”면서 “그분들의 바람이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