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가 오는 8일(토) 신사동 가로수길 매장에서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주최하는 팝업 플리마켓 바자회를 후원한다.

이번 팝업 플리마켓 바자회는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회원 디자이너들의 재고상품 및 소장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자리로 총 24명의 국내 유수디자이너들이 참여한다. 이날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강남장애인복지관에 기부된다.

할리스커피는 바자회 당일 신사동 가로수길점 3층 장소를 행사장으로 제공함과 동시에 바자행사의 전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할리스커피 10% 음료 할인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을 통해 매장을 찾은 할리스커피 고객들은 유명 디자이너들의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단,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되며 상품은 조기에 판매가 종료될 수 있다.

한편 바자회에 참여하는 디자이너로는 남성복에 김형배, 장광효, 최범석, 양희민, 한동우, 여성복에 고은영, 곽현주, 김영린, 명철호, 박윤정, 박정희, 오형용, 윤정연, 이은천, 이희연, 장기석, 진세화, 전옥진, 정지은, 조현희 디자이너 등이다.

또한 액세서리 디자이너인 박소현, 장희주, 최민정, 황교준 등도 참여해 다채로운 상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