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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가 6월을 ‘문화강좌의 달’로 선정해 명사 특강을 잇따라 연다.
12일 광주신세계 아카데미에 따르면 지난 7일 개그우먼 이성미의 ‘행복한 가정, 즐거운 인생'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시작으로 오는 12일 오후 2시 김용택 시인의 '자연이 말해주는 것을 받아쓰다', 13일 오후 2시 국제 구호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한비야씨의 ‘무엇이 내 가슴을 뛰게 하는가’ 등의 강좌가 이어진다.
특히 한비야씨는 이번 강좌에서 ‘꿈과 열정’을 테마로 7년간 세계여행을 하면서 느꼈던 것들과 국제 구호활동가로서의 삶에 대한 이야기들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는 열정과 소통의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16일 오후 3시에는 조선미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의 '우리아이 사회성 키우기' 강좌와 21일 오전 11시에는 장경동 목사의 ‘오늘의 고통은 내일의 아름다운 추억이 된다’ 가 마련됐다.
장 목사는 현실에 좌절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주고 스스로가 행복해지는 방법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시원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백상일 광주신세계 홍보팀장은 “광주신세계는 이번 여름학기부터 전문인특강을 기존 3회에서 5회로 늘리고 신규 강좌수도 봄 학기와 비교해 22% 가량 확대했다”면서 “향후 시즌별 테마 및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문화 강좌를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12일 광주신세계 아카데미에 따르면 지난 7일 개그우먼 이성미의 ‘행복한 가정, 즐거운 인생'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시작으로 오는 12일 오후 2시 김용택 시인의 '자연이 말해주는 것을 받아쓰다', 13일 오후 2시 국제 구호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한비야씨의 ‘무엇이 내 가슴을 뛰게 하는가’ 등의 강좌가 이어진다.
특히 한비야씨는 이번 강좌에서 ‘꿈과 열정’을 테마로 7년간 세계여행을 하면서 느꼈던 것들과 국제 구호활동가로서의 삶에 대한 이야기들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는 열정과 소통의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16일 오후 3시에는 조선미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의 '우리아이 사회성 키우기' 강좌와 21일 오전 11시에는 장경동 목사의 ‘오늘의 고통은 내일의 아름다운 추억이 된다’ 가 마련됐다.
장 목사는 현실에 좌절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주고 스스로가 행복해지는 방법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시원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백상일 광주신세계 홍보팀장은 “광주신세계는 이번 여름학기부터 전문인특강을 기존 3회에서 5회로 늘리고 신규 강좌수도 봄 학기와 비교해 22% 가량 확대했다”면서 “향후 시즌별 테마 및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문화 강좌를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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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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